歌手:BOYS24/少年24/소년24
專輯:BOYS24 LIVE CD
曲目:TOMORROW

[로운/찬이] 
아무 말 하지 않아도 돼 
나는 너를 느낄 수 있어 
마치 하나의 선을 따라 만난 원처럼 
[撈賱/燦怡]
什麼話都不說沒關係
我可以感受得到你
就像當一條線與圓相遇一樣

[현욱/재현] 
어둠이 내린 계단 위로 
올라가야 했던 힘겨운 두 발 
좀 더 힘을 내 지금껏  잘 해온 것처럼만 더 
[顯旭/在炫]
在夜幕下的階梯
不得不負重的雙腳
再加油點 就像一直以來做的很好的那樣子

[재민/호철] 
땀인지 눈물인지도 모른 채 견딘 시간 
언젠가 빛을 볼 수 있을까 
[宰旻/昊哲]
不知道是汗還是眼淚忍受著的時間
何時才能見到一絲光線

[창민/지형] 
하늘의 문이 열리는 순간 
그 빛이 우리를 향할 그 날 
[滄珉/智炯]
上天那道門打開的瞬間
那道光向著我們的那天

[용현/성현] 
꼭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거야 
[容炫/成賢]
一定要牽著彼此的手一起走過才行

[용권/인호] 
우릴 위해 펼쳐진 세상 
꿈꾸던 그 날을 만날 때까지 
흔들림 없이 더 나아갈 수 있길 
[容權/仁虎]
為了我們而張開的這世界
直到到了如做夢般的那天
沒有動搖的 希望能更前進一步

[진규/해준] 
강한 척 하는 네 눈빛에 
맺혀 있는 아픔이 보여 
가끔 감춰둔 네 진심을 꺼내놔도 돼 
[真奎/海儁]
假裝著強勢的我的眼神
看得出凝結著痛苦
偶爾揭出我影藏的內心也可以

[진석/성호] 
거친 바람 앞에 흔들린 꿈 
맘의 길을 잃고 방황하던 너 
전부 이해해 나도 다 너와 같은 맘이니까 
[振碩/成鎬]
在狂風前動搖的夢
忘卻心中的路 徬徨的你
我全部都能理解 因為我和你是一個心

[아이젝/진섭] 
오늘의 새벽이 지나 내일의 해가 뜨면 
우린 미소지을 수 있을까 
[Isaac/珍燮]
當今天的夜晚過去 明天的太陽升起
我們依舊能微笑嗎


[연태/민환] 
하늘의 문이 열리는 순간 
그 빛이 우리를 향할 그 날 
[然太/民桓]
上天那道門打開的瞬間
那道光向著我們的那天

[홍인/산] 
꼭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거야
[紅仁/山]
一定要牽著彼此的手一起走過才行

[성환/인표] 
우릴 위해 펼쳐진 세상 
꿈꾸던 그 날을 만날 때까지 
흔들림 없이 더 나아갈 수 있길 
[聖煥/仁杓]
為了我們而張開的這世界
直到到了如做夢般的那天
沒有動搖的 希望能更前進一步

[우진/영두] 
눈을 감을 때마다 늘 같은 꿈을 꿔 
간절한 소년의 기도 닿게 되길
[宇珍/榮斗]
每當閉起眼睛總是做著一樣的夢 
希望能少年懇切的祈禱能得到答覆

[화영/도하] 
멈출 수가 없는 발걸음 
마주한 여기 펼친 내 길을 따라 
눈부신 발자국을 새겨갈거야 Baby 
[和英/塗荷]
不能停止的腳步
跟著我面對的這條展開的路
我要刻下這輝煌的足跡 Baby

[우진/영두] 
[宇珍/榮斗]
One step two step 
One step two step baby 
One step two step 

[전체] 
하늘의 문이 열리는 순간 
그 빛이 우리를 향할 그 날 
꼭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거야 
우릴 위해 펼쳐진 세상 먼 날의 미래는 알 수 없지만 
난 너와 함께라 오늘도 고마워
[全體]
上天那道門打開的瞬間
那道光向著我們的那天
一定要牽著彼此的手一起走過才行
為了我們而張開的這世界
遙遠的未來雖然不可知
我因為和你在一起 就算是今天也很感謝

**若有誤歡迎留言**

歌詞翻譯撰寫:本丸
轉載請註明:以上 & http://blog.naver.com/pdhtw0327 or http://as4572633.pixnet.net/blog


有時間會把羅馬拼音也一起放上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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